초등영어 교육의 중요성 및 실용적 교육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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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교육의 중요성 및 실용적 교육방안
기사입력 : 2011-06-24 15:34:37
지난 5월 26일 “교과부”는 “국가영어능력평가(NEAT)”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이르면 2015년에 치러지는 대입부터 수능을 대치할 예정이며, 2013년 대입 수시모집부터 일부 대학 및 학과를 대상으로 시험 활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것은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영어공부를 해야 대학입시에서 큰 낭패를 겪지 않을지 알려주는 대목이다. 즉,“문법이나 독해 혹은 단어암기식”의 영어공부는 더 이상 큰 의미가 없고, 영어로 “말하고 들을 줄 아는 영어”를 배워야만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또한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강사들에게 그들에게 한국 학생들을 가르칠 때 무엇이 가장 어렵냐고 물어보면 다음과 같은 대답을 공통적으로 한다.

“한국 학생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자신감 및 영어말하기 연습의 부족으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 특히 고학년일수록 “내가 한 말에 대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두려움 때문에 쉽게 입을 열지 않는다. 또 왜 영어를 배우는지, 영어 수업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것인지 잘 이해하지 못해 수업 참여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많은 학생들이 부모에 등 떠밀려 목적의식 없이 영어공부를 하는 것 같다.

아마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 같은 외국인 강사들의 말에 동의할 것이다. 결국 요약하자면 “표현력이 부족해서 입을 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한국 사람들이 영어로 입을 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1대1 영어교육 이다. 물론 1대1 영어교육은 매우 비싼 교육비를 요구한다. 그렇지만, 이 문제를 의외로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화상영어, 전화영어”이다. “영어학원”에 가자면 많은 시간과 돈이 든다. 또한 학원에 가도 외국인 1명에 학생 5~8명 혹은 그 이상이다. 그러나 화상영어.전화영어는 그와는 다르게 “내가 편한 시간에 나를 찾아주는 외국인 1대1 선생님”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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